광명동부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 소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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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매일신문]광명동부새마을금고,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에 앞장서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갑종)는 지난 2월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에서 실시한 ‘MG희망나눔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총 출생아 수는 30만 3,100명으로 지난해 32만 6,800명보다 약 2만 명 이상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를 계산해보면 대한민국 여성 1명당 약 0.92명을 출산한다는 뜻이며, 이는 후에 심각한 인구감소라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고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전국 지역주민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새마을금고와 공익법인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매칭하여 지역사회의 저출산 극복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기 명의의 통장을 개설하면 출생 축하금을 전달해 주는 것이다. 현재 광명동부새마을금고는 50명의 출생아에게 금고지원금 500만원과 재단지원금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출생 축하금을 전달해 주었으며, 이는 예산 소진 시까지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좌를 개설한 부모님은 출생 축하금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등의 문구를 새기며 소중한 생명 탄생의 기쁨을 첫 통장에 남겨 감동을 전했다. 광명동부새마을금고 김갑종 이사장은 “저 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는 만큼 각 단체에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에 발 벗고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